목회칼럼

하나님의 말씀 안에 소망이 있습니다.

  • 관리자 (holy)
  • 2019-09-28 19: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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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 개혁자 루터는 이런 유명한 말을 남겼습니다. 

 “당신의 생각과 감정을 하나님의 말씀보다 신뢰하지 말라”

 우리는 신앙인으로서 늘 점검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내가 지금 붙들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 하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성경을 통하여 갖는 소망의 유익함을 강조합니다.(딤후 3장 15~17절 참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 성도들 생애의 최고의 목표라고 한다면 그 방법은 성경의 교훈을 따르는 것입니다. 성경은 곧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또 성경에는, 우리를 끝까지 소망으로 인도하는 크나큰 위로의 말씀이 참 많이 있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마 11:28-30).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 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사42:3).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지 아니 하시리로다”(시55:22) 

 하나님의 말씀은 믿음이 연약한 자들, 곤고한 자들을 결코 쓰러지게 아니하신다고 소망의 약속을 주십니다. 약속의 말씀이 있는 자는 그 약속으로 인하여 다시 힘을 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살아갑니다. 감리교회 창시자인 웨슬리 목사님도 “한 책(성경)의 사람 되게 하소서” 라고 고백했는데, 우리 사랑하는 성도님들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은혜와 소망이 가득한 삶이되시길 축복합니다. 

 하루하루를 소망이 넘치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시작하는 기쁨을 누려보는 것 어떨까요? 요즘은 정말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기 참 좋은 시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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