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장로 새벽 인도 주간(김동우 목사)

  • 관리자 (holy)
  • 2019-05-25 05: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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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계셨나요? 우리교회는 열세 분의 원로장로님과 두 분의 명예 장로님 그리고 스물세 분의 시무 장로님 이렇게 총 서른여덟 분의 장로님이 계십니다.

2017년 감리교 교리와 장정을 보면 ‘장로의 직무’를 이렇게 말합니다.
① 감리사의 파송을 받은 교회에서 담임자를 도와 예배, 성례, 그밖의 행사 집행을 보좌한다.
② 담임자를 도와서 교회 임원들의 활동을 지도한다.
③ 교인들을 심방하며 신앙을 지도한다.
④ 교회의 재정유지에 적극 참여한다.
⑤ 담임자의 부재나 유고 시에 직무를 대행할 부담임자가 없으면 담임자 또는 감리사가 위임한 범위 내에서 담임자의 직무를 대행할 수 있다.
⑥ 당회, 구역회, 지방회의 회원이 되며 평신도 연회 대표와 총회 대표로 선출될 수 있다.
⑦ 직무수행 결과를 당회, 구역회, 지방회에 보고한다.

물론 이 외에도 수 많은 일들을 우리교회 장로님들께서는 너무나 열심히 감당하고 계십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새벽기도회 인도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더 자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지만 일 년에 한 번 일주일 동안 하루 한 분씩 새벽기도회를 인도하십니다.

그 주간이 바로 내일부터 시작되는 한 주(27일~31일)입니다.
이번에는 최윤식 장로님, 박창우 장로님, 최윤준 장로님, 박원규 장로님, 문찬웅 장로님이 담당해 주십니다.

담임목사님이나 부목사님들께서 전해주시는 말씀도 은혜롭고 귀하지만
특별히 오랜 신앙 연륜을 가지고 사회생활을 하시면서 하나님을 경험한 은혜를 나누시는 장로님들의 말씀은
일 년에 딱 한 번밖에 듣지 못하는 귀한 말씀입니다.
성도님들께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5시 15분(중성전) 아니면 6시 15분(204호)로 오셔서 한 주간 은혜로 새벽을 깨워보시게 되길 소망해 봅니다.

그리고 지난주 칼럼에서 보셨듯이 담임목사님께서는 잠시 휴가를 내어 캐나다에 있는 아들을 만나러 가셨습니다.
즐겁고 유익한 그리고 재충전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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