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제52차 세이레 특별 새벽기도회

  • 관리자 (holy)
  • 2019-03-29 14: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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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의 첫날인 내일부터 부활절 새벽까지 제52차 세이레 특별 새벽기도회를 진행합니다. 이번 특별 새벽기도회의 주제는 ‘하나님의 기대’로 정하였습니다.

3주간의 말씀을 준비하면서 세 단락으로 나누어 전하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자기의 백성들인 우리에게 거시는 기대는 무엇일까? 또 우리가 하나님께 기대는 하는 것, 그리고 하나님의 약속을 기대하라는 세 가지 단락 주제로 나누어 하나님의 말씀과 뜻을 전하려고 합니다.

우리 불꽃교회 성도님들께서도 기대하는 마음으로 특별 기도회 기간에 많이 참석하시고 기도하심으로, 살아계신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시는 시간이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번 특별 새벽기도회는 1, 2부를 연합해서 새벽 5시 15분에 한 번만 모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특별 새벽기도회 기간 동안에는 예전처럼 버스를 임대해서 운행하도록 준비해 두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직장으로 출근하시는 성도님들과 등교하는 학생들을 위하여 카페에서 아침 식사를 준비해 두겠습니다.

성도님들을 주님 대접하는 마음으로 물질과 사랑과 헌신으로 섬겨 주시는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개인 출석카드를 만들어 기도 제목과 매일매일 예배의 본문과 말씀을 기록해 두었고, 매일 출석하실 때 나누어 드리는 스티커를 모으면 예수님이 기도하시는 사진이 완성됩니다. 참석의 즐거움으로 완성해 보시기 바랍니다.

부활절 새벽을 제외한 두 번의 주일은 주일예배로 대신합니다. 금요일 철야기도회에 참석이 어려우신 성도님들을 위해서 토요일 새벽에 금요 철야의 본문과 말씀으로 부목사님들이 말씀을 전해 드릴 것입니다.

그리고, 새벽기도회가 마친 후에는 교구담당 목사님께서 기도로 섬겨 드릴 것입니다. 안수 기도를 받기 원하시는 성도님들은 제단 앞에서 기도를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또한 특별 새벽기도회만큼은 자녀들과 함께 나오시면 더욱 좋겠습니다. ‘신앙은 체험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하나님을 의지하며 기도했던 경험은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도 잊지 못할 신앙의 큰 자산이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자, 이제 우리 함께 새벽을 깨웁시다. 하나님의 기대는 우리가 하나님을 전심으로 의지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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