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2022년 새해를 준비하며...(당회 담임목사 보고 2)

  • 관리자 (holy)
  • 2021-12-26 11: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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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새해를 준비하며...(당회 담임목사 보고 2)

이 땅에 구세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와 평강이 우리 성도님들의 가정과 삶 속에 함께 하시길 축복하면서 지난주에 이어 2022년도 신년도 보고를 드립니다.

새해에는 코로나 이후를 준비하면서 회복의 역사가 나타나야 할 중요한 시점입니다. 신앙의 본질을 회복하고, 주님의 능력을 바라보고 의지하면서 일어나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에 교회의 기본 사역에 더 충실을 기하고자 합니다.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여 잃었던 영혼들을 찾아 위로하고 사랑하며,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하는 한 해가 될 것을 확신하고 나아갑니다.

2022년도 교회 표어는 “뜨겁게 사랑하며, 근신하여 기도하며”(벧전 4:7~8)로 정했습니다. 2022년도 목회 중점 사항으로 첫째는 모임에 대한 열심과 세심함에 전력하겠습니다.(예배와 헌신의 삶에 기쁨이 가득하도록) 새로운 형태의 소그룹과 믿음의 선배들과 후배들의 멘토, 멘티 코치를 통한 신앙의 성장을 도모하겠습니다. 또한 다음세대들에 대한 후견인 제도와 더불어 청년부 울타리를 분기마다 담임목사가 직접 심방하여 관계 형성, 목자들과의 만남, 교회 리더들과 인도자 교육을 더 깊이 하여 역량을 세워가겠습니다. 둘째는 우리 불꽃교회의 비전인 하나님과 세상의 다리가 되는 사역을 통해서 이 지역에 크리스천 문화의 장을 열어가며 함께할 수 있는 소통의 시간을 만들겠습니다. 주차장과 교회 시설의 공유로 누구든지 가까이 할 수 있는 교회 즉, 직장인 예배, 크리스천 문화 공연, 작은 음악회 등, 문화적, 신앙적 단체들과의 협력을 통해서 공교회의 위상과 교회의 활용도를 높여 가겠습니다. 셋째는 사람을 키우는 일에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넷째는 뉴 노멀 시대에 맞는 다양한 컨텐츠 구축과 운영을 해 나아가겠습니다. 다섯째는 교회의 활용성을 위해서 층고 제한 해제와 더불어 가족들이 함께할 수 있는 편안한 시설을 조성하여 지역사회에 열린 교회의 면모를 보이겠습니다. 여섯째는 복음의 본질을 회복케 하는 말씀을 여러 형태로 준비하여 전하겠습니다. (간증, 뉴 노멀 시대에 다시 맺는 언약 신명기 강해, 질문과 해설로 배우는 신앙인의 삶, 함께 읽어가며 나누는 큐티 등등...) 일곱째는 2022년 표어대로 기도하는 한해가 되도록 어머니 기도회와 구국 기도회를 신설하여 하나님 앞에 있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함께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우리 불꽃교회 성도님들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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