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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믿음과 긍정의 도전

  • 관리자 (holy)
  • 2021-01-22 09: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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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부터 방역수칙의 변동으로 예배당 좌석 수의 10%까지 모일 수 있게 되어서, 오랜만에 우리 성도님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마음이 설렙니다.

그리고 말씀 안에서 우리 성도님들을 마음껏 축복하면서 격려하는 일이 목회자의 사명이요, 저의 사명임을 다시 한번 다짐하면서,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을 품고 마음을 새롭게 추슬러 봅니다.

우리가 믿음 안에서 산다고 하는 것은 어떤 일을 만나든지 주님의 이름으로 도전할 수 있는 삶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믿음의 사람들에겐 포기가 아닌 긍정의 도전 정신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 안에서 하나님이 하시리라 믿고 맡길 때 역사가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정호승 시인의 “역경과 고난 속에서도 도전하라”라는 시가 있습니다. 소개하면,

{새들은 바람이 가장 강하게 부는 날 집을 짓는다. 

강한 바람에도 견딜 수 있는 튼튼한 집을 짓기 위해서다. 

태풍이 불어와도 나뭇가지가 꺾였으면 꺾였지 새들의 집이 부서지지 않는 것은 바로 그런 까닭이다. 

바람이 강하게 부는 날 지은 집은  강한 바람에도 무너지지 않지만, 

바람이 불지 않은 날 지은 집은 약한 바람에도 허물어져 버린다.}

하나님께서는 또 다른 피조물을 통해서도 깨닫게 하십니다. 믿음과 긍정의 도전을.....

믿음의 사람들은 할 수 있다고 말할 수 있고, 긍정의 사람들은 ‘아직도 남아 있는 것이 많아요’라고 남은 것을 헤아리며 감사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바라보는 믿음의 사람들이고, 받은 복을 헤아려 보면서 감사할 수 있는 사람들이기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생명이 있느냐 없느냐는 반응의 문제입니다. 어느 상황 속에서도 믿음과 긍정으로 도전하고 일어납시다. 하나님께서 일하십니다. 반갑습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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