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주님이 주신 2021년도 살아가기

  • 관리자 (holy)
  • 2020-12-31 16: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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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은혜 안에서 새해 2021년도를 맞이하였습니다. 우리 사랑하는 불꽃교회 성도님들을 먼저 축복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시간입니다. 은혜와 평강 가운데 주님과 동행하는 기쁨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저는 한 날의 새벽을 깨울 때에도 살게 하신 하나님 앞에 감사함을 올려드리며 시작합니다. 올 한 해 신년 벽두를 시작하면서도 이 한 해를 맞이하게 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뜻을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예레미야 29장 11절 말씀에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사랑하는 주의 자녀들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시는 것입니다. 주님이 길이 되십니다. 염려할 것 없습니다. 우리는 주님이 생각하시는 주의 사람이 되기만 하면 됩니다. 주의 사람은 주님의 뜻 안에 있는 사람입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도 아주 분명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절 이하의 말씀을 보면,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라고 알려 주셨습니다. 그러니 이제 우리에게 허락하신 2021년도를 살아가는 방법은 정해졌습니다.

어떻게 살까요? 환경과 형편 때문에 주눅 들거나 원망하고 포기하지 말고, 항상 기뻐하면서 삽시다. 기쁨은 전염됩니다.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전파 속도보다 훨씬 빠릅니다. 나의 기쁨이 너의 기쁨이 되고, 당신의 기쁨이 우리의 기쁨이 되도록 살아갑시다. 그리고 쉬지 말고 기도합시다.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라는 다윗의 기도처럼, 오직 하나님만 기대하고, 구원과 소망과 영광이 주께로부터 나오는 것임을 기억하고 기도하면서, 주님과 영적인 교통을 이루며 삽시다. 마지막으로 모든 일에 감사하면서 삽시다. 따져보고 감사하지 말고, 모든 일에 감사하면서 산다면, 그 감사위에 하나님의 더 큰 은총이 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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