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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지금은 마음을 꼬옥~ 잡고 살아야 할 때입니다.

  • 관리자 (holy)
  • 2020-02-21 09: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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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이 불안과 염려가 많은 이때를 지나고 있습니다.

문제가 눈에 보이는 것 같으면 피해 가겠는데, 보이지도 않으니 더 걱정이라고 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걱정과 불안 때문에 우리들의 마음과 몸이 더 위축되고, 약하게 되는 것 같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정말 지혜가 필요한 때이지요!

새벽기도회를 인도하고,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다가 문득 사도 바울이 고백하는 고후 10장 7절에

“...... 만일 사람이 자기가 그리스도에게 속한 줄을 믿을진대 자기가 그리스도에게 속한 것 같이 우리도 그러한 줄을 자기 속으로 다시 생각할 것이라”

라는 믿음의 고백이 마음에 떠오릅니다. ‘내가 그리스도에게 속하였다는 것을 다시 생각할 것이라’ 세상도 걱정을 많이 하는 것에 대해 이렇게 충고합니다.

{걱정한다는 것은 당신이 원하지 않는 것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다. 걱정은 흔들의자와 같다. 계속 흔들거리지만 나를 어디로 데려가지 않는다. 우리의 걱정은 내일의 슬픔을 덜어주지 않는다. 대신 오늘의 힘을 잃게 한다. 걱정은 당신을 가둬두고 희망은 당신을 자유롭게 한다. 타들어간 성냥개비를 본 적이 있는가? 걱정은 몸 안에서 번지는 불길을 닮았다.}

우리는 주님께 속한 그리스도인들입니다. 지나친 걱정보다는 우리에게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의 계획을 믿고 삽시다.

주님의 위안이 있음을 기억하고, 인생의 방향을 바꾸는 것이 요란한 사건이 아니라 주님의 손길임을 기억하면서 마음을 꼬옥~ 붙들고 다시금 점검하면서 나아가십시다. 지혜서 잠언은 ‘생명의 근원이 마음에 있다’고 하니, 우리의 마음이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삶의 과정과 모습이 다르게 나타날 것입니다.

온통 세상이 겁에 질려 있지만, 주님의 날개 그늘 아래에 거하며, 우리 마음에 주님이 주시는 샬롬의 평안이 가득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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