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광야를 지나 하늘 문이 열리고....

  • 관리자 (holy)
  • 2019-10-19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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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주간 ‘광야에서 만난 하나님’이란 주제로 기도의 제단을 쌓았습니다.

기도의 자리에서 함께 기도하면서 은혜를 함께 하였습니다. 광야는 하나님의 시작을 기다리는 곳이고, 오히려 우리가 생각하는 광야 구덩이를 보석함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이시며, 하나님은 가장 정확한 때에 일하시는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기도로 광야에 길을 내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광야와 같은 인생길에 하나님께서 내시는 길들이 우리 성도님들에게 보여지길 간절히 소원하면서 기도의 제단을 쌓았습니다. 하나님이 하실 것입니다.

특별 새벽기도의 제단을 쌓고 나니, 이제 가을철 영적 대각성 부흥성회가 이번 주간에 있습니다. 이번 부흥회 주제가 ‘하늘 문을 열어 주소서’입니다. 주제를 놓고 부흥성회를 위하여 기도하다보니, 저도 모르게 이런 기도가 나옵니다. “하나님, 광야를 지나 하늘 문이 열리는 은혜를 주옵소서”

이번 가을 성회를 통해서 우리 성도님들의 삶 속에 하늘 문이 열려지기를 축복합니다.

사방에 문제들로 갇힌 것 같아도 하늘 문이 열려 있으면 삽니다. 사람들이 공급하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공급해 주시면 삽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이 진짜입니다. 이번 성회를 위해서 하나님께서 말씀의 사자 박신일 목사님을 보내주시는데, 강사목사님은 말씀의 큰 은혜가 있으신 목사님이십니다.

우리 성도님들이 사모하는 마음으로 성회에 참석하셔서 주시는 말씀으로 능력을 삼고, 말씀 붙들고 기도하는 가운데 하늘 문이 열리는 은혜와 기적을, 하나님의 위로를 얻으시길 소망하면서 기도합니다.

이번 성회는 목요일 저녁부터 시작해서 새벽성회와 저녁 성회만 있고, 토요일 저녁까지 다섯 번의 성회가 이어지게 됩니다. 저는 기대가 됩니다. ‘광야를 지나 하늘 문이 열리고....’ 기도합니다. 보내주시는 강사님을 성령께서 강하게 붙들어 주시고, 우리 교회에 꼭 필요한 말씀이 선포되고, 믿음으로 참여하는 성도들에게 하늘의 문이 열리는 축복이 넘쳐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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