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하나님의 일하심

  • 관리자 (holy)
  • 2019-08-30 09: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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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에 보면, 일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표현이 참 많이 나옵니다. 우리가 아는 대표적인 말씀들을 모아봤습니다.

예레미야 33:2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사무엘상 12:16 “너희는 이제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너희 목전에서 행하시는 이 큰 일을 보라

욥기 5:9 “하나님은 헤아릴 수 없이 큰 일을 행하시며 기이한 일을 셀 수 없이 행하시나니”

출애굽기 9:6 “이튿날에 여호와께서 이 일을 행하시니 애굽의 모든 가축은 죽었으나 이스라엘 자손의 가축은 하나도 죽지 아니한지라”

성경 말씀에는 끊임없이 우리를 위하여 일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서술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일하는 사람들은 일로 인하여 지치기도 하고, 쉼의 순간을 그리워하거나, 아니면 일하다가 은퇴하게 되면 일을 하지 못함으로 인하여 답답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택하신 백성을 위하여 일을 행하시면서, 쉬지도 않으시고 졸지도 않으신다고 말씀합니다. 그 하나님의 일하심, 역사하심, 운행하심이 우리를 살게 합니다.

요즘 새벽마다 마태, 마가, 누가 복음서를 이어가면서 은혜를 나누고 있는데, 복음서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로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시고, 치유하시고, 전도하시고 아버지의 일을 감당하셨음을 선포하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지난 주간 새벽에 이런 감사의 예물이 올라왔습니다. 우리교회 새벽 기도회에 나오시는 타 교회 성도님께서 감사예물을 올리면서 “불꽃교회에서 매일 마음껏 예배하고, 기도하게 하신 것 감사, 수년 동안 두통에 시달렸던 것 아주 깨끗하게 낫게 하신 것 감사, 감사, 감사” 라고 제목을 써 올린 것입니다. 강단에서 내려와 저는 기도하면서 이런 감사가 나왔습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에 감사합니다. 우리 불꽃교회가 축복의 통로가 되어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선포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게 하실 줄 믿고 감사합니다.”

좋으신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도 변함없이 나를 위하여, 우리를 위하여 일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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