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행복엔 나중이 없다!

  • 관리자 (holy)
  • 2019-08-02 09: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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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새 달이 시작되었습니다. 주님께서 위로부터 주시는 은혜와 평강이 우리 불꽃성도님들께 함께 하시길 축복합니다. 한 달의 모든 계획 속에서도 주님이 포함된 계획으로 친히 주님의 인도하심과 이끄심이 보이는 시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세우는 모든 계획들이 주님의 마음에 합한 계획이 될 때, 잠언 19장 21절의 말씀처럼, 사람의 마음에는 많은 계획이 있어도 오직 여호와의 뜻만이 완전히 서게 되는 은혜를 보게 될 것입니다. 우리 믿음의 사람들의 행복이란 나의 계획 속에서 보게 되는 하나님의 섭리가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매 순간순간을 귀하게 여기면서 살아가는 것이지요!

한 명사가 강연에서 행복을 주제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행은 가슴이 떨릴 때 가야지 다리가 떨릴 때 가면 안 된다고요. 어떤 사람은 가계를 일으키고, 자녀들 공부 시킨 다음에... 하지만 나중은 없습니다.

세상에 가장 허망한 약속은 바로 ‘나중에’입니다. 나중은 내 시간이 아닐 수 있습니다. 열심히 모았는데 병에 쓰러져 눕는다면, 먹지도 쓰지도 못하게 됩니다.

영어 ‘present’는 ‘현재’와 ‘선물’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어진 현재가 선물이랍니다. 오늘을 잘 쓰지 못하는 이는 내일도 행복할 수 없습니다. 행복해지려면 가만히 앉아서 누가 나를 행복하게 해주기만을 기다리는 자세를 바꿔야만 합니다. 행복해지고 싶다면 행복한 일을 만들어야 합니다.

‘나중’이라는 미루는 말은 베풀 사랑이 섭섭함으로 남게 하고, 채워야 할 멋, 가져야 할 건강, 풍성해야 할 우리의 영혼을 늘 텅 빈 모습으로 남게 하는 법입니다.

지금 하십시오! 사도 바울이 강조한 것처럼, 지금이 은혜 받을 때요, 구원의 날입니다.

8월을 살아가면서 허탄한 자랑으로 채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선으로 가득 채워가는,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아름다운 삶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지금 많이 행복하십시오. 행복엔 나중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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