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휴가철 대화법

  • 관리자 (holy)
  • 2019-07-26 09:47:00
  • hit395
  • vote0
  • 112.170.104.120

지난 주일에는 본격적으로 휴가철을 맞이하면서 그리스도인의 쉼이란 글로 휴가를 통해서 새로운 창조를 준비하고,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시간을 갖자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휴가기간 동안에 대부분 가족들과 많은 시간들을 보내게 될 텐데요, 정말 행복하고 서로에게 격려와 충전이 될 수 있는 시간을 보내기 위하여 오늘은 칭찬에 대한 글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익숙한 말을 통해서도 알고 있듯이, 하프 타임이 있는 경기에서도 질타보다는 격려와 칭찬이 그다음 이어질 경기에서 훨씬 더 효과적이라는 통계가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칭찬만큼 격려가 되는 것도 없지 않나 싶습니다. 이를 가족관계에 적용해보면 서로 칭찬하는 가족이 행복한 가족입니다. 그래서 크리스천 투데이에 실린 칭찬해야 할 이유 10가지 인용해 봅니다.

“1. 칭찬은 다이아몬드다사랑의 결정체이다. 2. 칭찬은 만병통치약이다칭찬으로 안 낫는 것이 없다. 3. 칭찬은 샘물이다갈증을 깨끗이 씻어준다. 4. 칭찬은 노래방 기계다칭찬을 받으면 노래가 절로 난다. 5. 칭찬은 저금통장이다늘어날수록 기쁨도 늘어난다. 6. 칭찬은 자석이다사람을 끌어들인다. 7. 칭찬은 메아리다간 것이 돌아온다. 8. 칭찬은 컴퓨터 전문가다인생을 업그레이드 시켜준다. 9. 칭찬은 씨앗이다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있다. 10.칭찬은 달달한 아이스크림이다, 칭찬은 달콤하다.”

휴가철은 가족과 참 많이 대화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기도 합니다. 평상시에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을 풀어놓고, 격려와 칭찬으로 가족 간의 거리를 더 가까이 한다면 참 귀한 충전의 시간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이왕 말 나온 김에 휴가철 언어뿐만 아니라, 휴대폰 언어로도 칭찬 한 번 해보시면 어떨까요?

칭찬의 언어는 소통의 고속도로와 같답니다. 가족들과 더불어 힘을 얻고, 행복한 휴가철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cyworld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