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차세대 여름 사역을 위한 특별 새벽기도회

  • 관리자 (holy)
  • 2019-06-28 10: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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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불꽃교회는 ‘다음 세대와 함께 세상에 희망을 주는 교회’라는 글을 교육관 건물 외벽에 크게 붙여 놓았습니다. 물론 어느 세대나 모두 다 중요합니다. 그런데 다음 세대란 말을 자주 하고, 중요하게 여기는 까닭은 교회의 내일의 주역이요, 하나님 나라의 미래이기 때문입니다. 교회의 내일이 있으려면, 오늘 우리의 자녀들이 예수님을 만나서 삶의 혁명이 일어나고, 말씀으로 세워져 세상의 빛이 되어 밝게 비추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번 특별 새벽기도회는 차세대 사역부의 7월 여름 행사(여름 성경학교와 수련회, 영어캠프)를 앞두고, 부모님들과 각 부서의 목자, 그리고 함께 할 수 있으면 되도록 자녀들이 함께 새벽을 깨우는 기도의 시간을 갖습니다. 매일 부서별 목자들과 자녀들을 축복하는 축복의 시간도 가지려고 합니다.

사랑하는 자녀들을 가슴에 품고 간절함으로 기도하되, 우리의 자녀들이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도록 축복하면서 기도하는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물론 자녀를 위한 건강도, 지혜를 구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먼저 만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 수 있는 자녀가 된다면,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구하는 자녀들에게 모든 것을 은혜로 채우시고 그들의 삶을 인도해 주실 것을 확신합니다.

믿음의 부모와 목자들에게 주신 사명은 다음 세대를 진리의 말씀과 기도로 세우고 세상에 그리스도의 흔적을 남기는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워가는 것입니다. 그 방법에 있어서 다음 세대를 제자로 세우는 가장 확실한 길은 부모 세대와 믿음의 선배 세대가 본이 되어 믿음의 발자취를 남겨주는 것입니다. 삶으로 보여주는 것이 가장 위대한 가르침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기도하고, 함께 믿음으로 준비하는 일을 합니다.

다음 세대를 세우는 일은 영적인 사역입니다. 짧은 한 주간이지만, 함께 “Power on” 하여 기도로 먼저 하나님의 뜻을 묻고 깨닫는 은혜의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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