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2019 불꽃교회 선교박람회

  • 관리자 (holy)
  • 2019-02-21 11: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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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주일부터 시작된 ‘2019 불꽃교회 선교박람회’가 3월 3일 주일까지 세 주간에 걸쳐 이어질 예정입니다.

 우리 불꽃교회는 2017년부터 매년 선교박람회를 통해 선교의 비전을 나누었고,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과 복음을 전하는 사역에 성도님들의 아낌없는 동참이 있어왔습니다. 작년 선교박람회에도 많은 성도님들께서 자원하는 마음으로 동참하여 쿠바와 일본, N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아이티, 도미니카, 필리핀, 나바호 인디언, 호피 인디언, 그리고 북한과 비전교회 그리고 각 선교 기관에 이르기까지 선교 헌금이 전달되었습니다. 또 발로 뛰며, 기도하면서 단기 선교를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2019 불꽃교회 선교박람회’를 진행하면서 또다시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는 귀한 비전이 우리 모두에게 임하길 원합니다. 그리고 이번 선교박람회를 통해서도 우리 교회 사역의 지경이 넓어지고,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며, 많은 현지 선교사님께 힘과 격려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 한편으로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이 있는데, 선교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가장 큰 사명이라는 것입니다. 흔히 ‘가는 선교’와 ‘보내는 선교’로 선교를 구분합니다. 하지만 전쟁이 나면 전-후방의 구분이 없이 모든 장소가 전장(戰場)이듯이 선교에 있어서 모든 곳이 예외 없이 영적 전쟁이 일어나는 장소입니다. 그리고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는 주님의 명령을 받은 선교사들입니다. 선교는 선택이 아니라 우리에게 주신 사명입니다. 그리고 사명은 잘 감당할 때 반드시 결실이 있습니다. 선교지에 더해지는 눈물의 헌신에는 반드시 하나님이 주시는 결실이 있습니다.

 이번 ‘2019 불꽃교회 선교박람회’를 통하여 다시 부탁드리고자 하는 것은 모든 성도님들이 선교박람회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우리 교회에서 기쁨으로 기도로 헌신으로 섬기고 있는 선교현장을 눈으로 마음으로 발로 돌아보아 주시고, 우리 불꽃교회를 통하여 이루시는 하나님 나라를 함께 기대해 주시길 바라는 것입니다. 관심이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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