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주님을 전하면서 닮아가는 사명자

  • 관리자 (holy)
  • 2019-02-07 1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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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평안히 지내셨습니까? 우리 모두가 다시 해를 달려가면서 주님을 닮아가는 사람으로 성숙해가기를 소망합니다.

 

 

명절을 지나면서 어르신들의 덕담을 많이 들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어르신 되신 성도님들은 자녀, 손주들에게 좋은 말씀을 많이 주셨을 것입니다. 선한 영향력을 많이 끼치면서 살아가고, 살아내는 것이 우리들의 다음 세대이기를 기대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쿠바 단기선교를 떠난 우리 청년들이 섬기고 돌아오게 됩니다. 명절날 윤정안 선교사를 통해서 우리 교회 단기 선교팀이 지내고 있다는 소식도 듣게 되었습니다. 윤정안, 배원근 선교사님이 너무나 감사하고, 고맙게 생각하면서 교회와 성도들께 안부를 전했습니다. 그리고 단기선교로 방문해준 우리 청년들을 귀하게 여겨주고, 함께 사역하고 있다고 전해주었습니다. 기도뿐만 아니라, 여러 모양의 사랑으로 동참해 주신 성도님들께 지면을 통해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흔히, 선교사는가는 선교사보내는 선교사 있다고 말합니다. 선교사를 파송하고 기도와 물질로 후원하는 성도들을 굳이보내는 선교사 말하는 이유는, 그들이가는 선교사 같은 목적을 가지고 선교에 동참하기 때문입니다. ‘가는 선교사보내는 선교사 모두 동일하게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하기 위해서 헌신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 안에서 사역하는 자들은, 비록 하는 일이 다르고, 가는 길이 다르다 해도, 결국은 같은 사명자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주님 안에서 같은 사명자라고 있는 근거가 어디에 있습니까? 근거는 동일한 사명을 주신 예수 그리스도에게 있습니다. 우리에게 사명을 주신 분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대장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명령을 좇아 오직 그분의 뜻대로 살아가는 십자가 군병들입니다. 같은 사명을 받은 우리는, 서로의 일들을 존중하고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야 합니다

 

 

 서로가 다른 처소에서 서로 다른 모습으로 일하지만, 우리 모두 주님께 받은 사명을 가지고 충성을 다해야 합니다.

 

잊지 맙시다. 우리는 주님을 전하는 사명자입니다. 해도 주님 닮은 사명자들로 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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