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의 삶

  • 관리자 (holy)
  • 2019-01-08 13: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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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기해년(己亥年) 새해 첫 주일입니다. 우리 사랑하는 불꽃교회 성도님들과 그 가정과 일터 위에 하나님의 은총과 복 주심이 가득하시길 축복합니다.

새해에는 교회 표어를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의 삶”(빌4:13)으로 정했습니다. 지난 당회 때 이미 발표했듯이, 성도들의 삶은 기도와 말씀으로 거룩하여지고, 그 결국은 우리에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그 능력을 세상에서 발휘하면서 살아가는데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2019년도를 살아가게 하시는 것만으로도 큰 축복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삶에는 분명한 하나님의 목적이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사명이라고 말합니다. 그 사명을 잘 감당하기 위해서는 주님의 능력이 필요합니다. 우리의 힘으로는 능히 이기며 감당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의 삶을 살아가면서 그 능력을 공급받아야 합니다.

새해에도 우리 불꽃교회는 그 능력을 발휘하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성도님들이 능력 주시는 주님의 품 안에서 그 주님으로 인하여 능력 있게 승리하는 그리스도의 종들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참된 능력은 세상 가운데 있거나, 사람들에게 있지 않습니다. 오직 주님께만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 안에서 사는 것이 복입니다. 시편 73편 28절에 보면, 늘 하나님을 찬양하면서 살았던 믿음의 조상 ‘아삽’이라는 사람도 “하나님께 가까이함이 내게 복이라”고 선언합니다. 사도 바울도 내가 풍부에 거하든지 빈곤에 처하든지 만족하게 살 수 있는 비결은 자신에게는 능력 주시는 자가 계시기 때문이라고 선언하면서 그 능력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선포합니다.

우리 불꽃교회 성도님들도 그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살아가면서 어떠한 상황 가운데에서도 굴하지 않고, 흔들리지 않고, 자만하거나 교만해서 무너지지 않고, 오직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위로받고, 새 힘 얻어 승리하는 한 해가 되시길 축복합니다. 엘 샤다이(전능하신 하나님)의 은총이 새해에도 가득하시길 축복합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4:13)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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